Untitled Document
Home > 지하수 원상복구 > 원상복구 절차 및 방법
Untitled Document
 
company
 
 
지하수개발 또는 이용중 발생한 폐공과 기타 목적으로 지층을 굴착하여 발생하는 폐공은 정상적인 시공절차에 따라 즉시 원상복구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원상복구란 해당지역의 지하수 부존환경을 교란 시키지 않고, 우물주변의 지표환경을 복원하여
지하수오염을 방지 하는데 목적을 둔다.

가. 주변환경검토
주변환경을 검토하여 재료별 되메움구간과 방법을 결정한다
 
나. 폐공현황 및 제원조사
대상 우물의 유형, 구경, 심도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되메움재료의 수량을 계산하고, 특히 케이싱의 설치지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재료별 되메움구간을 결정한다.
※ 케이싱 설치지점의 확인은 내시경조사(공내촬영)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다. 폐공내 이물질 제거
공내부에 설치된 양수시설물을 제거하고 오염상태를 점검한 후, 공내부가 오염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공내 청소를 실시하여 오염물질을 제거한다.
 
라. 투수성재료 주입
오염되지 않은 모래, 잔자갈 및 굴착슬러지를 사용하며, 공 하부에서부터 체적시켜 케이싱 하단부 아래 3m지점에 도달할 때
까지 공메움 한다.
 
마. 불투수성재료 주입
투수성재료 주입이 완료된 후, 12시간 경과 후에 시멘트밀크와 벤토나이트를 배합한 불투수성 재료를 주입하되, 반드시 하부구간까지 재료주입관을 설치하여 실시한다.
 
바. 케이싱 인발
불투수성재료 주입이 완료되면 케이싱을 인발하며, 인발이 불가능한 경우, 지표이하 1-1.5m 아래까지 터파기한 후 절단한다.
기존 순서와 달리 케이싱 인발 전에 불투수성 재료를 먼저 주입하는 이유는 케이싱을 먼저 인발하는 경우, 미고결지층
  (토사 및 충적층)의 공벽이 유실 또는 매몰되어 해당 공간에는 투수성재료가 채워지지 않기 때문에 효과적인 원상복구가
  될 수 없기 때문.
 
사. 지표부 표면처리
주변환경을 고려하여 지표부를 마감한다.
 

불투수성재료(시멘트)를 주입하기 전에 케이싱을 먼저 인발하는 경우
흙, 자갈, 모래 등으로 체적되어 있는 미고결 지층 공벽이 부분적으로 함몰되어 주입된 하부공메움
재료(모래)위에 쌓이면 해당부분은 그라우팅재료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아 오염물질의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없게 된다.

 
 
 
 
Untitled Document